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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유럽 문화체험 8월 9일

  • 작성자 이재일
  • 작성일 2015-08-10
  • 조회수 1647


  이탈리아 로마에서 아침을 맞았습니다.

  오전에는 Tivoli에 있는 에스테 별장에서 이탈리아 건축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분수정원을 둘러보았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라서 그런지 역시나 명불허전 이었습니다. 그리고, 진실의 입에서 멋진 포즈도 취했구요..

  점심은 중국식 몽골리안 부페에서 배가 터져라 먹었답니다... 우리 꾸러기들도 저마다 배를 두드리며 아주 배불리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콜로세움에서 네로황제의 추억을 되새기고, 4시에는 성바오로 대성당에서 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저녁은 순두부찌개로 한국의 맛을 되새기며 맛나게 먹고,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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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배소연
기다리던 성바오로성당의 미사를 봤군요! 소연아 부럽다. 유럽물을 먹어서인지 왠지 달라보이는구나... 그 새 큰건가? 서영이가 언니 보고싶다고 네 썬캡 쓰고다니다 바다에서 잃어버리고 네이름 외치며 넋놓고 울었단다. 우리 모두 소연이의 공백이 크게 느껴진다. 가족들이 그리워하는만큼 너도 집 떠나 힘들고 긴장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 없을 소중한 경험 같이하는 모든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유종의 미를 거두고 오렴~
김경민
보고싶은 우리민이 사진 예쁘게 찍는거 보니 잘 지냈구나. 썬글라스도 끼고 다니면 더 좋겠는데... 서양문화의 출발지인 로마에서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더위에 수고해주시는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이현서
성바오로 성당에서의 주일 미사라니 평생 잊히질 않을 추억이 더해 졌구나. 무슨 기도가 그리 간절 했었니? 아마도 지금 그 순간에 대한 감사가 아니었을까?(건강하게 친구들과 함께 여정을 같이 할 수 있음을, 그것이 가능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묵묵히 지원해 주시는 선생님께 대한 감사함 등등) 현서야! 마냥 이어질 것만 같던 일정도 어느덧 종착역에 다달았구나. 마지막까지 건강 잘 챙기렴. 엄만 이전 우리 가족이 함께했던 피렌체의 풍광과 베네치아 곤돌라가 참 좋았던 기억이 나는구나.다시 경험하니 훨씬 더 잘 보일거야~ 그럼 마지막 까지 화이팅이다!!!
성재원
엄마가 가장 사랑하는 재원아, 사진 보니까 무척 더워보이네. 잘 지내고 있는거지? 혹시 새끼발가락 아프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깍아라. 알았지? 몇일이면 얼굴볼수있겠다. 무척 기대된다. 우리 아들이 얼마나 많이 성장했을지. . .
조윤민
로마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일정을 보내고 있구나.. 특히 바오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행운이며 큰 축복이란다..^^ 선생님들의 사랑과 세심한 배려에 늘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함께한 친구들과 소중한 순간들 나누며 막바지 여정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길 ,.. 아들! 엄마 아빠, 할머니,가윤이 모두 많이 보고싶고 그립단다. 많이 싸랑해~
김영욱
영욱아! 단체사진에서 겨우 찾았네^^ 책에서만 보던 것들이 눈앞에 펼쳐졌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지 궁금하구나. 순두부 찌개 맛있게 먹을 영욱이 모습 생각하며 한국에 돌아오면 뭘해줄까 엄마는 고민중이야~ 끝까지 건강하고 즐거움 가득하길!
이나윤
나윤아~~많이 덥지?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물 많이 마시고, 컨디션 조절 잘 하고 돌아오는 날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김민지
우리 예쁜이. 건강하고 즐거운 미소를 보니 아빠는 정말 행복하다. 재미있는 시간 많이 보내다가 건강히 돌아오렴. 143 X 100만번
이제민
우리막둥이제민이~~어느새 며칠후면 보게되는구나..시간이 지날수록 더 의젓해보이는건 무엇때문일까?마지막까지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와 .많이많이 보고싶어^^
성유현
넘넘 보고싶은 유현아~마지막까지 건강 조심하고 즐겁게,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그리구 선글라스좀 꼭 끼면 좋겠구~^^ 다섯분 선생님께서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규빈
우와 바오로 대성당에서 미사도 봤다니 부럽다~ 이제 며칠 안남았으니 마지막까지 열심히 보고 즐기고 와~
송정균
정균아~~ 이탈리아 덥다는 말에 걱정했는데 잘 지내고 있지~~바오로 성당에서 미사도 드리고 큰 축복이었구나~~ 이제 곧 온다고 생각하니 더 보고 싶네~~^^곧 만나자~
전소윤
소윤아~얼굴이 까맣게 탔구나.^^ 성바오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드렸다니 기도는 많이 했니?은총 가득 받았겠구나. 돌아오면 얘기많이 들려주려무나.3일 남은 일정도 건강히 잘보내거라.사랑한다♥. ♥뜨거운데 아이들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장윤서
윤서의 간절한 기도,,,,진짜 궁금하다! 하나님께서 우리 어여쁜 계성 친구들의 소원을 다 들어주셨을 것 같아^^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 윤서 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콩딱' 거리네~~ 무덥고 힘든 일정에 지치지 않게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