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소곤이야기

몽당연필

  • 작성자 이인성
  • 작성일 2020-04-02
  • 조회수 791


나는 늘 나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은 생각하시고, 글을 쓰시고, 모든 일을 하십니다.

그리고 가끔 연필을 부러뜨리기도 하십니다.

그러면 다시 연필을 깍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분이 당신을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조그만 도구가 되도록 하십시오.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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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채원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강시우
나는 내가 살다가 쓰러져도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조금만 하느님의 도구가 되도록 합니다! 정말 좋은 말이예요!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김동하
우리는 모땅연필처럼 작아져도 하느님의 도구가 될수있음니다 잘읽었습니다
김연우
우리 모두가 하느님이 아끼고 사랑 하시는 몽당연필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느님의 소중한 몽당연필로 자라나길 바랍니다.좋은 시, 감사합니다.
조현석
제가 몽당연필처럼 하느님의 손에서 부러져도 하느님 덕분에 깍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너무 감사학 느껴져요. 좋은 명언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김태호
제가 몽당연필처럼 되고 부러지더라도 깎은 연필처럼 부러진 것은 생각 안 하고 잘 써졌으면 좋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서현우
제가 살면서 너무 힘든 일이 있어도 다시 일어서서 하느님의 조그만 도구가 되야 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임유선
제가 몽당연필처럼 하느님의 도구가 된다고 생각하면 어떤 일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채은
우리는 몽땅연필처럼 되어도 하느님깨 사랑 아끼고 사랑받는 몽땅 연필이 될수 있습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은재
제가 하나님 앞에서 몽당연필이 되더라도 사랑받고 인정받고 아낌받고 구박 받지 않는 몽당연필이 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저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서이안
저도 제가 몽당연필이라고 생각하고 하느님의 조그만 도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