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소곤이야기

국수와 칼국수의 싸움

  • 작성자 이인성
  • 작성일 2014-02-07
  • 조회수 1320

 

국수와 칼국수가 싸웠다.

국수는 칼국수에게 흠씬 두들겨 맞고 울면서 집으로 갔다.

국수가 엄마에게 억울함을 호소하자

화가 난 국수 엄마는 칼국수를 만나러 집을 나섰다.

가는 길에 라면을 만난 국수 엄마는

라면의 멱살을 잡고 말했다.

"칼국수 이녀석! 네가 파마했다고 내가 몰라볼 줄 알았냐?!"

 

 

 

 

            화가 나거나 흥분하면 감정이 이성을 덮어 판단력이 사라집니다.

            잠깐 멈춰서 심호흡을 해보세요.

            모든 것이 제대로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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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지은
정확하지 않으면 너가 범인이라고 막 몰아가면 아되죠.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재밌는 이야기로 모릿 속에 저장했으니 저도 함부로 친구나 가족을 몰아가지 말아야 겠어요^^
권아인
아무나 범인으로 생각하면 안됍니다. 오늘부터 저도 화가 났을때 이성을 잃지 않고 심호흡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