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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유럽 문화체험 8월 11일

  • 작성자 이재일
  • 작성일 2015-08-12
  • 조회수 2141


 오늘은 아침일찍 피렌체로 출발했습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광속에서는 드넓은 평원에 옥수수와 해바라기, 과수원 등이 드넓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오전동안의 긴 버스 이동이 끝나고 피렌체에 도착해서는 우선 미켈란젤로 언덕에 올라 피렌체를 한 눈에 조망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근사한 이태리식 점심으로 파스타와 닭 요리 등으로 배불리 점심을 먹고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을 방문했습니다.

  이후 인근에 있는 단테생가를 방문한 뒤 시뇨리아 광장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숙소가 있는 파도바로 이동해서 중국식당에서 또 배불리 (우리 아이들 정말 잘 먹네요) 먹고 숙소인 쉐라톤 파도바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하루 남은 일정을 고려해서, 잔디밭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하고, 또 서로 아이들끼리 섭섭한 것도 풀고, 다과도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젠 정말 내일 하루 일정이 남았네요... 내일 저녁 늦게 밀라노에서 비행기를 타면 이젠 꿈에 그리던 집으로 갑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PS :  그동안 꾸러기들 없이 편안히 잘 지내셨죠?  저희 내일 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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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나윤
더운 날씨에 무사히 마무리 되어가네요^^ 어느때보다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힘드실텐데 밝으신표정으로 늘 아이들 곁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소연
드디어 피렌체~ 오늘도 알찬 하루 보냈네요. 여기는 오늘이 말복이라 돌아오면 더위가 한풀 꺽여있을것 같습니다. 빨래도 오래 못했을텐데 아이들이 말끔해서 다행입니다. 선생님들도 모두 건강하신지요? 힘드실텐데 마지막까지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꿈에 그리는 소연이 곧 보게 되는구나. 마지막까지 언행 예쁘고 단정하게 그리고 서로서로 챙겨주렴. 엄마는 이제부터 장보기 돌입이다~^^
이린
이제 곧 돌아오는구나. 린아, 게장 사두었어. 서울와서 맛있게 먹자. 선생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경민
더위에 밥잘먹고 안지치게 잘 다니고 있지? 이제 베네치아와 밀라노만 남았구나. 사진도 멋지게 찍고 힘내서 마지막까지 잘 지내고, 비행기 내리기 한두시간 전에 할일 잊지마. 그때부터는 졸거나 잠들지 말고 꼭 깨어있어야 돼^^*.
김영욱
길게만 느껴졌던 여행이 어느덧 끝나가네요. 끝까지 수고하시는 교장수녀님과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영욱아! 머리도 그새 길고 까맣게 탔구나. 혹시 친구마음 섭섭하게 한거있으면 풀고 끝까지 즐거운 여행으로 마무리 잘 해~ 보고싶어^^ 사랑해^^
김희서
희서야 이제 내일 엄마 보는거구나. 아 가슴이 떨린다. 희서 마음엔 어떤 이야깃 거리가 가득차있을지 엄마는 너무 기대된다. 내일은 엄마랑 같이자자. 교장선생님 이하 선생님~~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해주심은 그 어떤 말로 감사의 표현이 되지는못합니다. 이번 아이들의 여행이 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일까지 모두모두 건강하게 무사귀환하시길바랍니다.
장윤서
드디어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오네요! 여행내내,,,,,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헌신에 어찌 감사를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하는 말이지만.....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모두가 사고없이, 건강히 오길 기도 드릴게요.
한상민
이제 드디어 하룻밤만 지나면 사랑하는 상민이를 볼 수 있게 되는구나~ 엄마를 비롯한 이모들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들 상민이의 안전과 즐거운 시간들이 되기 위해 기도해왔단다~ 물론 선생님과 친구들을 위해서도^^ 마무리라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뿐이야~~ 잘 마무리 짓고 큰 마음과 행복한 얼굴로 만날수 있기를 바래~ 선생님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엄마처럼 아빠처럼 먼곳에서 다 챙겨주시고 신경쓰셨을 생각하니 고마움이 넘쳐나네요~~ 오는길도 별탈없이 무사히 도착하도록 오늘밤도 내일 아침도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이유진
더운 날씨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평생 간직할 잊지못할 추억이 되어 아이들 커가면서 좋은 영양분이 될 것 같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뵈요~!!! 고맙습니다~!!
김윤경
윤경아 어제 윤경이가 보낸엽서가 도착했어. 보면서 윤경이가 더 보고싶더러 병준이도 누나 넘 보고싶데 인제 하루만 있으면 오는구나. 마지막까지 즐겁게 건강하게 보내도록 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 갖도록하자!
조윤서
윤서가 영국에서 보낸 엽서 오늘 받았단다.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사랑하는 윤서야. 내일이면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구나. 무사히 돌아오길 기도할께.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놓고 기다릴께.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선생님. 모두 건강하게 연수를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게 되어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이훈재
드디어 내일 오는 군요..선생님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생각이 많이 커서 돌아올 것 같아 기대됩니다. 훈재야 마지막까지 몸 조심히 오거라~~ 기다릴께
김준서
준서야, 내일 만나~~~ ^0^ 아유, 궁금해라~~~ 선생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
조윤민
사랑하는 아들 윤민아.... 사진속의우리 아들 밝은 얼굴을 볼때마다 그어느때보다 잘 지내고,마음껏 즐기고 있다는 걸 느낄수 있었어. 이제 정말 몇시간 남지 않았네... 한국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어. 21일동안 챙겨주시고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는 것들 중 최고의 날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아들.... 내일 보자..
조윤민
오빠,보고싶어... 지금까지 아주 보고싶었지만 내가 꾹 참았어. 그렇지만 오빠가 바로 내일 오잖아. 사랑해...그러면 오빠, 오늘도 잘자.....
신가윤
가윤아, 드디어 오는구나!!! 무척 설레이면서도 또 우리 딸과 지지고 볶고 하려니 좀 두렵구나^^; 그래도 몸 건강히 어서 와라. 아마도 지금은 비행기 안이겠구나. 선생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가윤이를 포함해서 애들 하나하나 잘 챙겨주신 점 감사합니다. 무사히 잘 돌아오셔서 개학 전까지라도 푹 쉬시기 바랍니다!
장혜림
혜림~ 오늘 아침에 우리딸이 보낸 엽서가 왔단다. 우리딸 글씨만 봐도 가슴이 뭉클하더라 ㅠ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일이네~^^ 혜림이 보내놓고 엄마도 매일미사에 참석했어. 울딸이 엄마를 기도하게 만들었네~^^ 조심히 잘 오고 잠시 후에 만나자~ 교장수녀님과 여러 선생님들 아이들 무사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종연
오빠 비행기 탔어? 재하야. 선물은 사 왔겠지? 기대하겠으. 바2바2 ... 아들, 건강하게 무사히 돌아오렴. 선생님 정말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덕분에 아이들이 큰 세상 품고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두영
이두영, 엊그제 히드로 도착한거 같은데 벌써 3주가 지나갔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아빠랑 떨어져 있어본거지? 씩씩하게 잘 지내는거 보니 너무 대견스럽다. 마무리도 잘 하고 오는거 잊지 말아야겠지. ** 선생님, 3주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영원히 감사드릴께요^^
조준영
흑흑 준영아.... 너무 보고싶구나.. 군대 보낸 아들 첫 휴가 나오는 느낌이 이것과 같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단다. 뱅기에서 피곤할텐데 푹 잘 자고 선생님,친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고 긴 여행 즐겁게 마무리 잘하렴.. 누나가 오늘에서야 준영이가 너무 보고 싶어진다고 하네. 그간 준영이가 없어서 집이 절간 같았단다. 얼른 와서 종알종알 여행후기 들려주렴~! ㅋㅋ
조준영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계성 선생님들 만만세입니다~! 이번 여름 한국은 좀 마니 더웠답니다. 아이들한테 치여 쉬지도 못하시고 많이 고생하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만 시원한 유럽에서 피서 잘 하셨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교장수녀님~ 추후 아이들의 가정 밖에서의 생활이 어땠나 들어보는 간담회 기회가 마련되었음 좋겠습니다.
김경민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했네요. 폭염에 아이들 돌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을 교장수녀님,보건수녀님,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계성의 힘을 체험한 3주일이었습니다.
진승현
드디어 모든일정 잘 끝나고 오는구나 ᆞ승현아 마무리 잘하고 조심히 오렴ᆞ오랫만에 보니 한층 더 의젓한 모습으로 보겠네? ~^^ 그리고 기나긴 여정 좋은곳 많은 곳을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이 보여주시고 챙겨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