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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11th Day,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

  • 작성자 이재일
  • 작성일 2015-08-03
  • 조회수 1944


  오후에는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에 다녀왔습니다. 고풍스런 이런 대학에서 공부하면 왠지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좁은 국내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자신의 재능을 뽐낼 수 있도록,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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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송정균
멀리서 사진속 아이들 표정으로 만가지 상상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점점 장난기 가득인 아이들의 웃는 얼굴뒤에 선생님들의 고생이 느껴집니다^^;; 선생님들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이나윤
도서관이 이렇게 예쁠수가!!! 이런 도서관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늘 지치지 않게 옆에서 챙겨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윤서
김치볶음밥~~넘 행복했겠습니다. 뒤에서 수고해주시는 손길과 사랑,,,넘 감사드립니다.
이린
집밥맛 김치볶음밥! 애들이 선생님 손맛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황지윤
다양한 체험으로 많은 발전을 하도록 지도해주시는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 지윤아~
전소윤
소윤아~ 영국서 잘 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는 외할머니 생신 모임이 있어 외갓집에 다녀 왔단다. 소윤이 많이 보고 싶어 하셨어. 여행에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와서 인사 드리러 가자. 한국은 요즘 많이 덥단다. 그 곳은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 건강하게 지내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아이들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늘 감사드립니다.
조윤민
오빠가 너무 그리워~ 그래도 지금이 8월이니까 오빠가 8월13일에 오니까 오빠를 보려면 얼마 안남았으니까 내가 조금 참을께 오빠 사랑해~~
배소연
아이고 집밥보다 맛났겠어요. 선생님들 노고가 넘 많으시네요~ 음식 간단히 만드는건 아이들도 시켜주세요~~ 소연아 너무 아끼는거 아니니? 쇼핑하는거 못봤네...손에 봉투도 없고... 너무 아끼지 말고 사고싶은건 사렴
김서진
야외 활동으로 아이들 챙기시느라 너무나 힘드실텐데~ 김치볶음밥까지~ 우리 아이들이 선생님들께서 해주신 그맛을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경민
벽에 걸린 초상화들에서 영국의 힘이 느껴지네요. 아이들 챙기시고,한국의 가족들에게 좋은 영상 보내주시고,집밥까지 해주시고.....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신가윤
와~공부하고 싶은마음이 샘 솟는 전경이네요~ 막판 김치볶음밥이 눈물 납니다^^ 선생님들은 언제 쉬실지걱정이 살짝되네요~ 감사합니다. 가윤이 얼굴이 점점 밝아지는 것이 이제는 적응 팍 한거 같습니다^^
김희서
아~~동영상도 동영상이지만 선곡이 기가막히십니다. 희서가 적응을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얼굴이 평온한것보니 잘 지내나봅니다. 이번에 선생님들의 노고를보고 이제 완전히 선생님들의 팬이 되어버렸네요. 이제 아이들이 유럽투어를 하겠어요. 사진보면서 느낀것인데...부모들을 위한 코스도 마련해주세요.~^^
김규빈
야외활동하고 와서 힘드실텐데 김치볶음밥까지 만들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멋진 캠퍼스도 가보고 좋은경험이었길 바래~
이유진
멋진 견학과 맛난 야식까지.. 행복한 하루같네^^ 집에 오면 엄마표 김치볶음밥으로 이날의 감동을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