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장애인식교육

  • 작성자 박노열
  • 작성일 2022-05-20
  • 조회수 523
2022년 5월 20일(금)에 4학년 장애인식교육으로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브릿지온 앙상블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장애가 있지만 성인전문예술인으로서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플룻을 연주하는 모습은 진지하고 열정적이었습니다.
음악은 장애의 벽을 넘어 우리를 아름다운 선율로 초대하고 연주자들과 소통하게 합니다. 장애인이 아닌 한 연주자로서...  장애에 대한 편견이 공연관람을 방해하지 않듯 장애가 장애인과 친구가 되는 것에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다.
샛별어린이들이 장애인들의 친구가 되어주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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