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십자가의 길 축복식

  • 작성자 김정남
  • 작성일 2020-05-19
  • 조회수 269

 5월18일(월) 조학균 베드로 신부님(예수회소속,서강대)께서 새롭게 조성된 급식실 옆 화단의 '십자가의 길'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빌라도 법정에서 골고다 언덕에 이르는 예수님 십자가 수난의 길을 상징하는 의미있는 공간입니다.  새롭게 조성된 십자가의 길은 총14처로 이뤄진 작은 사잇길을 따라 걸으며 예수님 수난의 길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우리 옆에 함께 하게 됩니다.  신부님께서는 예수님이 걸으신 겸손의 길을 강조하시며 모두의 신앙의 길, 성찰의 길이 되길 기원하셨습니다. 우리 샛별들도 등교하면 많이 이용하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스승의 날 기념식
다음글 교실 책상 칸막이 설치